정신 없는 와중에 인터넷을 켜보니 역시 안 좋은 소식부터 눈에 띈다. 이 무슨 청천벽력같은 소린지... 이렇게 또 아까운 사람이 가버리는구나.
자잘한 것은 모두 차치해놓고서 늦게나마 좋은 음악을 들을 수 있어서 즐거웠어요. 당분간은 좀 더 듣고 있을게요. 먼 곳에서나마 행복하시길.

자잘한 것은 모두 차치해놓고서 늦게나마 좋은 음악을 들을 수 있어서 즐거웠어요. 당분간은 좀 더 듣고 있을게요. 먼 곳에서나마 행복하시길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