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산 가던 길 | 한여름에 새하얀 남자 |
어쨌든, 그전까지 일이라고는 거진 다 음식점에서 했던 알바뿐이어서 생전 처음 해보는 일들이라 매번 신기했다. 오래 했으면 더 재밌었겠지만, 묘하게도 난 올해도 2학기에 급복학을 해버렸다.
사진은 nawhea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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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| 쇼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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